베로카의 새로운 광고는 '빅 데이(BIG DAY)'라는 컨셉의 해외 광고를 한국인 정서와 문화에 맞게 리어플리케이션(Re-application) 하는 방식으로 제작, '하루하루의 퍼포먼스를 높여주는 비타민, 베로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광고의 스토리는 베로카를 마시며 특별한 하루를 시작하는 평범한 직장인 탐(Tom)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이후 카메라는 산더미 같은 업무를 신속히 처리하고, 사활을 건 프리젠테이션에서도 멋지게 활약하는 그를 따라간다.
일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장모님에게 점수를 따는 탐의 하루 일과를 보여주며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급이 다른 퍼포먼스’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영화 소개 프로그램으로 친숙한 개그맨 김경식의 목소리가 더해져 베로카의 새 광고에 활력과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바이엘 컨슈머케어의 백승희 마케팅 매니저는 "얼마 전 미생이라는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었는데 한국뿐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직장인의 삶은 비슷한 것 같다"며 "그런 면에서 베로카의 새로운 광고가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광고를 통해 베로카가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가 모든 직장인들의 퍼포먼스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한편 베로카 한 알에는 하루에 필요한 8가지 비타민 B군과 비타민C, 3가지 미네랄이 들어있어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게 바이엘 컨슈머케어 측의 설명이다. 또 성인 기준 1일 1회 1정 복용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 대비 13배의 비타민 B1, 12배의 비타민B2, 7배의 비타민B6 등을 충족할 수 있다. 발포정이라는 제형의 특성 상 액상으로 섭취해 흡수가 빠르고 육체 피로 시에도 복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