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꽃할배 팀이 아크로폴리스 신전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으로 아테네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최지우는 블랙 팬츠에 데님 재킷을 입은 풍성한 라쿤털이 돋보이는 미니파카 야상을 매치해 트렌디한 분위기로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여기에 다양한 패션 아이템 선글라스, 비니, 장갑 등을 착용해 남다른 센스를 발휘하며 위트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최지우의 야상은 편안하고 따뜻한 착용감은 물론, 유니크한 비즈 장식 디테일이 포인트로 럭셔리한 감성과 스타일리시함까지 갖췄다. 이는 ‘미스터앤미세스 이태리’(Mr & Mrs Italy) 제품으로, 빈티지한 감성에 럭셔리한 터치를 가미한 고급스러운 느낌이 특징이며, 전 세계 셀러브리티와 패션 피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브랜드이다.
한편, ‘미스터앤미세스 이태리’(Mr & Mrs Italy)는 이번 2015 SS시즌부터 미스터앤미세스퍼 (Mr & Mrs Furs)에서 브랜드명이 변경되며 토탈 라이프 스타일 룩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거듭났다.
<사진=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