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어요? 저 청순한가요?"
이혜영 "올 화이트룩이란 천사처럼..."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따뜻한 봄날, 연예계 여성 패셔니스타 8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4월 10일 도산공원 애슐린 라운지(ASSOULINE LOUNGE)에서 SK네트웍스의 ‘2nd’에서 파생되어 4개의 브랜드로 구성된 ‘세컨 소사이어티(SECOND SOCIETY)’의 브랜드 북 발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세컨플로어’의 모델인 공효진을 시작으로 산다라박과 배우 이혜영, 채정안, 황정음, 씨스타의 보라와 소유, 방송인 김나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효진은 터틀넥 탑에 크롭 베스트를 레이어드하고 펀칭 가죽 포켓이 포인트인 블랙 재킷를 착용해 트렌디한 놈코어룩을 제안했다. 산다라박은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러블리한 프릴 원피스를 착용해 상큼한 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셀럽은 모두 세컨플로어와 오즈세컨 의상을 착용했으며 각자의 개성을 잘 살려 모두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또 세컨 소사이어티 행사에 셀럽 외에도 패션 인플루언스들과 패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발간 기념을 축하했다.
한편 동시대를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이자, 라이프 스타일 컨텐츠를 아우르는 하나의 문화를 보여주고자 제작한 ‘세컨 소사이어티 브랜드 북’에는 오즈세컨(O’2nd), 세컨플로어(2econd floor), 오즈세컨 뉴욕(O’2nd New York), 1 by 오즈세컨(1 by O’2nd)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담겨있다.
<사진=SK네트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