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MBC ‘여왕의 꽃’>
반할 수밖에 없는 그녀의 패션센스였다. 모델 겸 배우이성경이 지난 4월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10회에서 다채로운 컬러가 어우러진 스타일링으로 유니크한 감성을 전했다.
이날 그녀는 루즈한 핏의 머스타드 컬러 맨투맨 티셔츠와 H라인 데님 스커트로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화이트 삭스, 스니커즈와 함께 은은한 파스텔 톤의 베레모를 매치해 소녀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머스타드 컬러 맨투맨 티셔츠 ‘로우클래식’ 10만 8000원대 / 버튼 디테일 데님 스커트 ‘로우클래식’>
한편, 이날 ‘여왕의 꽃’에서는 재준(윤박 분)이 자신을 붙잡으려는 유라(고우리 분)를 냉정하게 뿌리친 채 이솔과 점점 더 가까워진다. 레나(김성령 분)는 희라(김미숙 분)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장면이 그려지며, 12.9%(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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