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의 특징은 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3대 질병을 주계약 가입만으로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3대 질병 보장을 준비하려면 사망 등을 보장하는 상품에 가입하고 특약으로 가입해야 됐기 때문에 공제료의 부담이 컸다. 하지만 무배당 MG 트리플 건강공제는 주계약 가입만으로 3대 질병 진단 보장이 가능하다.
무배당 MG 트리플 건강공제 주계약 1000만원 가입 시 피공제자가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및 말기신부전증을 진단 받을 경우 각각 1000만원의 진단급여금이 최초 1회한으로 지급된다. 이로써 치료비 등으로 활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뇌혈관질환, 급성류머티즘열 및 만성류머티즘 심장질환, 신부전 등 성인 주요 질환으로 입원 및 수술시 보장 받을 수 있다. 암에 대한 보장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고객은 암진단특약 및 암사망특약을 선택 가입함으로써 3대 질병 및 암보장이 가능하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앞으로 실속 있는 공제료로 고객의 부담은 덜고 최대 100세까지 3대질병을 보장함으로써 유병장수 시대를 대비하는 무배당 MG 트리플 건강공제를 통해 보험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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