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여의도에 위치한 JB빌딩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JB금융지주 신창무 전무, 이재용 상무 등 최고 경영진이 직접 참석하고 강의까지 하는 등 본 대회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150 여명의 참석자가 몰린 설명회 현장에서는 관련 질의가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국내 개발자 8만회원을 보유한 데브멘토에서도 관련자를 파견해 직접 취재 및 동영상을 찍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JB금융지주 담당자는 “예측치 못할 정도의 많은 참석자가 몰려 성공적으로 설명회를 마쳤으며, 참석자들의 열정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대회 기간 멘토링을 강화해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제안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며 “설명회가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 공모작이 제출될 정도로 특허 기술도 있고 창의성이 빛나는 아이디어도 있어 대회 결과에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 경진대회는 내달 8일까지 접수를 마감하고, 6월 4일과 5일에 걸쳐 본선을 치른 뒤, 6월 19일 최종 시상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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