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에반스는 미국 로스엔젤레스 헐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마블의 새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시사회장에서 팬들과 함께 삼성전자의 '갤럭시S6엣지'로 셀프카메라 촬영을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시사회장에서는 '갤럭시S6엣지'와 영화속에 등장한 '갤럭시' 컨셉트 제품이 전시됐다. 현재 삼성전자는 마블사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한 상태이며, 영화에는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과 웨에러블 기기 등이 등장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