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1일 캘리포니아 L.A LAX 공항에서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허드슨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케이트 허드슨은 데님셔츠와 티셔츠에 걸친 선글라스로 캐주얼함을 살리고 누드톤의 스키니와 펌프스로 노출 없이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는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피넛 컬러의 라일리 사첼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케이트 허드슨이 착용한 라일리 백은 ‘마이클 코어스’의 스프링 2015 아이템이며, 부드러운 실루엣과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방 내부에 있는 여러 개의 수납공간으로 외출 시에 실용성을 높이고, 핸드 페인팅에 정교한 페블 레더로 만들어져 편안하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케이트 허드슨은 지난 3월 5일 개봉한 영화 ‘언셀러’(감독 헨리크 루벤 겐즈)로 국내 팬들과 만났다.
<사진=라일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