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로하스 경영을 추구하는 일동후디스가 유기농 농축 원유에 유산균만을 넣어 그리스 전통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후디스 오가닉 GREEK 퓨어'와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해 유기농 설탕으로 맛을 낸 '후디스 오가닉 GREEK 네이처' 출시를 기념해 15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사진 행사와 시음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모델들이 후디스 오가닉 GREEK 퓨어·네이처를 거꾸로 드는 모습을 연출해, 뒤집어도 떨어지지 않는 그릭요거트 특유의 단단하고 진한 성상을 표현했다. 사진 행사 이후에는 인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시음 행사도 진행, 유기농 원유와 유산균만으로 만든 리얼 그릭요거트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후디스 오가닉 GREEK은 인공 첨가물을 일절 쓰지 않고 1A등급보다 10배 더 깨끗한 단일목장의 국내산 유기농 원유와 유산균만 사용해 만들었다. 또 그리스 전통 홈메이드 농축방식으로 만들어 유청을 짜버리지 않아 2배의 우유 영양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거꾸로 들어도 흐르지 않는 크림치즈처럼 단단한 질감으로 깊고 풍부한 자연의 맛을 느끼게 한다.


산양분유, 초유성분이 함유된 분유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 일동후디스는 그릭요거트 후디스 GREEK을 2012년 국내 최초로 출시해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이에 따라 대부분의 유업체들도 앞다퉈 그릭요거트를 내놓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