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고 나무 심기 활동은 이니스프리가 중국에 진출한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그린 라이프 캠페인이다. 이는 이니스프리의 대표 제품인 ‘더 그린티 씨드 세럼’의 리미티드 제품을 1개 구매할 때마다 한 그루의 나무가 기부돼 환경NGO 단체인 ‘뿌리와 새싹’의 ‘100만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에 후원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여 총 4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수 있는 기금이 모이게 됐고, 그 결실로 한국과 중국 이니스프리 고객으로 구성된 '내몽고 나무심기 원정대'가 내몽고를 직접 방문해 나무를 심고 이니스프리 숲을 조성했다.
이니스프리는 매년 1만 그루의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해 이니스프리 숲을 점차 넓혀 갈 계획이다.
이니스프리 마케팅팀 김윤혜 팀장은 "한국과 중국 이니스프리 고객과 함께한 이번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중국 내몽고 지역 사막화 문제의 심각성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고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그린 라이프 캠페인을 통해 자연의 건강함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이니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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