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대형 카드사 위주로 실시했던 고객대상 사은 행사를 이번에 JB카드가 지방은행 최초로 실시하였으며, 약 2000여 명의 고객이 객석을 가득 메워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전북은행 JB카드 관계자에 따르면 “JB카드는 상대적으로 문화 혜택이 부족한 지역사회에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며, 오는 8월 22일 실시되는 JB카드 썸머콘서트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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