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SBS ‘풍문으로 들었소’>
그녀의 두 마리 토끼는 바로 블라우스가 아니었을까.배우 고아성(서봄 역)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한씨 집안 며느리로 점차 자리를 잡고 있는 가운데, 매회 단아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20일 방송된 17회에서 고아성은 고급스러우면서도 고혹적인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날 그녀는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블라우스룩을 연출했으며, 시스루 소재의 블라우스가 은근히 몸매를 노출시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레이스 블라우스 ‘지컷’ 21만 4000원>
한편, 이날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17회에서는 유준상(한정호 역)의 외도를 의심한 유호정(최연희 역)이 조용히 칼을 뽑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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