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위력은 해외에서도 통했다. 아이돌그룹 엑소가 빌보드의 캐나다 핫100 차트에 진입했다.
미국 빌보드는 20일(현지시각) K팝칼럼 K타운을 통해 엑소의 신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가 빌보드 캐나다 핫100 차트에서 98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엑소의 2집 정규 앨범 ‘엑소더스’ 타이틀곡인 이 곡은 캐나다에서 스트리밍 조회수 23만 건을 기록하기도 했다.
엑소의 2집 정규 앨범 ‘엑소더스’ 타이틀곡인 이 곡은 캐나다에서 스트리밍 조회수 23만 건을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엑소는 빌보드 핫200 차트에도 98위로 이름을 올렸으며,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70위,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1위를 한 바 있다.
한편 엑소는 타이틀 곡 ‘콜 미 베이비’로 SBS ‘인기가요’에서 3주 연속 1위,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Mnet ‘엠카운트다운’,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지상파와 케이블의 각종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석권, 총 11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사진=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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