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KBS2 ‘블러드’>
지난 21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 안재현이 스타일리시한 가운 속 스타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안재현은 기존 메디컬 드라마 속 의사들과는 다른 캐주얼하고 스타일리시한 가운 속 셔츠 스타일을 선보였다. 기존 의사 역할의 배우들은 화이트 드레스 셔츠 혹은 포멀한 셔츠를 주로 매치했으나, 안재현은 독특한 패턴 혹은 프린팅 셔츠로 차별화된 ‘훈남 의사룩’을 선보이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안재현, KBS2 ‘블러드’>
이날 안재현은 페이즐리 패턴이 가미된 블루 컬러의 셔츠로 포멀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안재현처럼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의 아우터와 매치하거나 셔츠 단독으로 착용해도 특유의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자유분방한 데일리룩 혹은 캐주얼한 수트룩에도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는 필수 셔츠 아이템이다.
<페이즐리 패턴 셔츠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한편, ‘블러드’ 후속으로 오는 27일 ‘후아유-학교 2015’가 방송된다. ‘후아유-학교 2015’는 KBS 대표 드라마 ‘학교’ 시리즈의 2015년 버전으로 하루아침에 인생이 바뀐 열여덟 살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