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주말인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강릉이 30도까지 오르면서 오늘보다 2~3도 정도 높아 올 봄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
하지만, 아침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내려가 기온의 일교차가 커지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내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대전 9도 ▲부산 15도 ▲대구 13도 ▲광주 11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6도 ▲부산 24도 ▲대구 30도 ▲광주 27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고, 곳곳에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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