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부화재
동부화재가 지난2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014 동부화재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괌, 하와이, 캘리포니아 등 현지 에이전시 대표와 가족 20여명도 참석했다.
올해 연도상은 영업실적, 고객만족지표(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 등을 기준으로 528명이 선정됐다. 최고의 영예인 판매왕은 중앙사업단 용산지점 이복남 PA(Prime Agent)가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판매왕을 수상한 이복남PA는 업력 16년의 동부화재 대표 PA로 지난 한해 수입보험료(매출) 42억, 신계약 건수 1890건을 달성했다.


동부화재는 이번 연도상에서 일정기준 이상의 실적과 고객만족지표(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 등을 충족하면 선발하는 ‘챌린지상’ 193명도 시상했다. 또 20년, 30년 이상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PA를 선발하는 ‘장기활동상’, 고객관리에 대한 서비스가 가장 뛰어난 ‘고객만족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나타낸 PA들에게도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