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정글 멤버들이 공항에서 활동적인 아웃도어룩을 선보이며, 정글 생존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SBS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19기 멤버들이 새로운 생존을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 시즌 19번째로 출범한 병만족은 새롭게 합류한 멤버 강남(그룹 M.I.B)과 박한별, 이정진, 이이경, 류승수와 함께 오세아니아 태평양 서북부에 위치한 ‘미크로네이사 얍’ 섬에서 정글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일링 : 정글엔 역시 ‘아웃도어룩’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병만족의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여배우 박한별은 화사한 스카이 색상의 재킷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강남과 이정진은 네이비 색상으로 세련된 감각을 뽐냈다. 또한 드라마 초인시대에서 인기몰이 중인 이이경은 스트라이프 재킷과 백팩으로 활동성을 강조한 룩을 선보였다.


▶브랜드&가격


병만족이 착용한 노스페이스 캠팩트2 재킷(Compact 2 Jacket)은 방풍기능이 우수한 바람막이로 편안한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특히 가볍고 얇아 간단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나들이 시에도 유용하게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다양한 사이즈와 8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키즈 제품까지 동시에 출시해 패밀리룩으로도 추천하는 제품이다. 일교차가 큰 봄철 야외활동에 적합한 노스페이스 컴팩트 2 재킷은 7만 9000원이다.



한편, 병만족의 19번째 생존지는 미크로네시아제도의 위치한 선택된 ‘얍(YAP)’이다. 생소한 이름만큼 베일에 싸인 얍(YAP)은 때 묻지 않은 원시림과 청정 바다, 풍부한 해양 생물들이 서식하는 곳으로 다채로운 풍경을 자랑한다. 신비의 섬 얍(YAP)에서 펼쳐질 19기 병만족의 혹독한 정글 생존기는 오는 5월 ‘정글의 법칙 in 얍’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노스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