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배우 유호정, 유준상이 상류층 럭셔리 패션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19회에서 유호정은 유준상에게 아들부터 남편의 내연녀까지 개입하겠다며 선전포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준상, SBS ‘풍문으로 들었소’>
특히 이날 유호정과 유준상은 클래식한 실크 소재의 나이트가운을 통해 럭셔리 나이트웨어 룩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타일링 TIP : 유호정, 유준상이 선보인 나이트가운은 실크 소재로 제작돼 자연스러운 광택감을 자랑한다. 집에서도 격식을 차린 듯 깔끔한 스타일링을 연출하면서도 편안하고 세련되게 활용할 수 있어 실용 만점이다.
특히 유호정이 선보인 나이트 가운은 긴 기장으로 더욱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반면 유준상이 선보인 나이트 가운은 품이 넉넉해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이지웨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나이트 가운 ‘라펠라(LAPERLA)’>
한편 ‘라펠라(LAPERLA)’는 최고급 패브릭과 엘레강스한 디자인으로 빅토리아 베컴, 마돈나 등 할리우드 핫 셀럽이 사랑하는 이태리 명품 란제리 브랜드다. 2016년부터는 남성복과 고가의 RTW 등이 포함된 전 컬렉션을 전개할 예정이며, 갤러리아 백화점과 도산공원 매장을 비롯하여 9월 새롭게 오픈하는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