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재보궐선거' '재보선 투표율'
4·29 재보궐 선거 투표가 진행 중인 29일 오전 11시 현재 선거구 4곳의 평균 투표율은 11.1%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의 최대 격전지인 서울 관악을의 경우 선거인수 21만381명 중 2만4071명이 투표에 참여, 11.4%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인천 서구 강화을은 13.0%(16만9442명 중 2만2055명)를 기록하고 있다.
광주 서구을은 11.8%(12만3074명 중 1만4542명), 경기 성남시 중원구는 8.7%(20만9799명 중 1만8341명)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투표는 이날 저녁 8시까지 진행된다. 투표는 자신의 주소지에 있는 '내 투표소'에서 가능하며,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선관위는 오늘 최종 투표율이 30%대 중반 정도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앞서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 투표에서는 7.6%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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