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투표율'
오늘(29일) 4·29 재보궐 선거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오후 1시 현재 선거구 4곳(국회의원 선거)의 평균 투표율이 23.0%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4일과 25일 실시된 사전투표가 합산된 수치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인수 71만2696명 중 16만4121명이 투표해 23.0%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서울 관악을은 선거인수 21만381명 중 4만8601명이 투표에 참여, 23.1%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인천 서구 강화을은 25.0%(16만9442명 중 4만2338명)를 기록하고 있다.
광주 서구을은 26.1%(12만3074명 중 3만2069명), 경기 성남시 중원구는 19.6%(20만9799명 중 4만1113명)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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