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 도스에서는 작가 김은정의 ‘DREAM IN REALITY' 展 을 진행한다.
김은정은 작품을 통해 유토피아를 표현한다. 그런데 먼곳이 아닌 현실 속 풍경에서 재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즉 숨가쁘게 살아가는 지금이 달리보면 이상향이 될 수 있기에 소중하게 생각하라는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다.
어찌보면 뻔할수 있는 이야기가 의미있게 들리는 것은 작가가 이를 다채로운 색감과 붓질로 표현했기 때문.
2014년 대학을 졸업한 작가가 길지 않은 삶과 경험을 통해 얻은 번뜩임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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