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피부관리실 ‘끌리메’에서 지난 겨울 소홀했던 피부, 몸매 관리를 체계적으로 도와줄 ‘춤추는 성형 윤곽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사시사철 여성들의 외모 관리는 꾸준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분주한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노출이 잦고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피부와 몸매 관리에 대한 관심이 한껏 높아지고 있는 것.
얼굴의 밸런스와 윤곽이 살아나게 하는 프로그램 ‘춤추는 성형 윤관 관리’ 프로그램은 얼굴의 근육을 이완시키고 섬세하게 고루 만져 불균형과 비대칭 등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탁월하다. 또한 얼굴뿐 아니라 골반, 다리, 목, 척추 등도 함께 관리해 균형 잡힌 몸매를 가꿔준다.
균형감 있는 매끄러운 V라인 얼굴을 만들어주는 ‘춤추는성형윤곽관리’ 프로그램 외에도 황금알탄테라피, 바디관리, 부분관리 등 다양한 관리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자신에게 적합한 관리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얼굴부터 몸매는 부위별로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에 소비자는 집중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대부분의 관리에 딥클렌징과 석고팩 과정이 포함되므로 피부 관리까지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잠실 피부관리실 끌리메는 공식 사이트(www.cclime.com)에서 다양한 후기와 프로그램 설명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상담 및 예약 가능하다.
<사진=끌리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