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우수기술과 역량을 가진 도내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2015 ICT선도기업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는 '지역SW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맞춤형 활동을 집중 지원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총 60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전남도에 본사를 두고 2013년부터 2년간 매출 실적을 가지고 있는 SW 및 IT융합 분야 제품 보유기업이면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국내외 전시회 참가, 홍보물 제작, 전문가 컨설팅, 제품 성능 개선, 각종 지식재산권 출원 및 인증획득 등으로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를 작성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으로 다음달 11일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jcia.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진흥원 ICT융복합센터(061-280-703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