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 대출원리금은 외환은행의 무역어음대출(443억5000만원)과 이자 등이다.
포스코플랜텍 관계자는 "만기를 연장하려고 했는데 금융기관과이 제시한 만기 연장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미상환 됐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