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프리비솔루션 제공

프리비솔루션(대표:김재현)이 편의점 GS25와 손잡고 보조배터리 ‘애니스팟’ 대여 서비스를 전국에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애니스팟이 전국 유통망을 보유한 편의점 GS25와 제휴해 보조배터리 대여 서비스를 전개하며 스마트기기 배터리에 대한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애니스팟 제품은 스마트폰을 특정 장소에 맡겨 충전시키는 것이 아닌 휴대성이 높은 보조 배터리를 대여해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이동하면서 충전 할 수 있다. 충전이 끝나면 보조배터리를 반납하면 된다.

기존 보조배터리는 저용량으로 일부 충전만 가능한 반면, 이 제품은 6000mAh의 용량으로 아이폰6 기준 3회 완전충전이 가능하다.


이러한 애니스팟이 전국망을 갖춘 GS25 편의점과 제휴하며 전국 어디에서나 위치에 관계없이 배터리를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구축하게 됐다.특히 배터리를 대여받은 지점이 아닌 전국에 어느 GS25매장에나 반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출장 시 지방 GS25 편의점에서 배터리를 대여 받고 업무를 마치고 서울에 복귀해서 가까운 GS25 편의점에 배터리 반납을 해도 사용자의 고객 정보가 확인이 가능해 배터리 반납을 위해 현지까지 가야하는 수고를 덜게 된 것이다.

지난 2014년 9월부터 편의점 보조 배터리 대여 시범 서비스를 운영해온 프리비솔루션은 분실로 인한 회수 우려가 전혀 없었으며 소비자의 행동과 사용자경험에 대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서비스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왔다.


특히 아이패드는 휴대폰과 충전방식이 달라 배터리가 부족할 경우 2개의 배터리를 갖추어야 출장지에서 업무를 볼 수 있는 불편함도 동반 해결됐다.

프리비솔루션 김재현 대표는“스마트폰의 성능과 활용도가 높아진 만큼 많은 전국 어디에서나 배터리 걱정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향후 한류 IT 콘텐츠를 제공하는 보조배터리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