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은 지난 27일 축구전문 스포츠마케팅 기업인 굿앳과의 업무협약으로 선수 매니지먼트와 스포츠마케팅 전략 수립 및 진행, 스폰서십 세일즈, 스포츠이벤트 기획 및 진행 등 굿앳의 주요사업과 각종 대외적인 활동에서의 공동 호흡으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협약은 김두현 정대세 심서연 등 굿앳 소속 선수에 대한 약 3개월에 걸친 스포츠뉴트리션 테스트 결과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굿앳 전재홍 대표는 "이중 김두현과 정대세의 경우 K리그와 ACL(아시아챔피언스리그), FA컵까지 병행하는 강행군에도 스포츠뉴트리션을 섭취하면서부터 피로회복과 컨디션조절, 운동량이 확실히 달라져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소개한 뒤 "향후 국내 프로축구와 아마추어 축구팀에서 스포츠뉴트리션을 활용한 훈련프로그램이 빠르게 도입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코오롱제약 스포츠뉴트리션 영업총판인 이중헌 대표는 "굿앳은 현재 국내 20여명의 프로선수 외에도 유소년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각종 대회유치와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이 성인 선수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유소년 선수들에게도 스포츠뉴트리션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오롱제약 스포츠뉴트리션은 현재 축구부문 유통전문기업인 (유)싸카와의 유통업무 협약에 이어 FS코퍼레이션 등 국내 대형 스포츠 마케팅 기업과의 제휴를 확대해가며 축구분야에서의 스포츠뉴트리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 제품문의: 코오롱제약 스포츠뉴트리션 영업총판(02-324-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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