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소공로 본사에서 장기렌터카 사업의 1호 고객인 포리머월드 김승배 대표를 초청해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신성장부문장인 권오흠 부사장은 주유상품권 100만원과 My신한안심서비스를 선물로 증정했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10월 장기렌터카 사업 항목을 추가하고 올 1월부터 파일럿 테스트를 시행해 4월 1일부터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본격적인 장기렌터카 사업의 시작으로 신한카드는 기존의 카드, 자체복합할부(오토플러스), 일반할부(다이렉트할부), 오토리스 등과 함께 자동차 구입에 대한 완벽한 상품체계를 구축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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