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피트니스 브랜드 ‘컨스필드’는 화려한 컬러와 패턴물이 특징인 여성 래쉬가드가 대표상품으로 본격적인 시즌을 앞두고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롯데백화점 월드타워점 에비뉴엘의 더 웨이브에 오픈한 ‘컨스필드’ 팝업스토어는 조형적인 VMD로 공간미를 살렸으며 화려한 패턴물의 제품을 전면에 노출시켰다.
한편 ‘컨스필드’는 이번 S/S 시즌 플라워, 애니멀 등의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을 메인으로 150여스타일을 출시했으며 롯데백화점을 비롯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제공=AF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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