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해 온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이번 식품전에서 그 동안 한국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소고기 및 돼지고기 부위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번에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새롭게 선보이는 부위는 갈비탕 또는 찜 요리에 적합한 소고기 센터컷 백립(Center Cut Back Rib), 구이용 또는 스테이크용으로 적합한 소고기 치마살(Inside Skirt Meat), 등갈비찜 또는 바비큐 구이용 돼지고기 백립(Back Rib), 스테이크에 적합한 돼지고기 설로인 (Sirloin End) 등이다.
이 외에도 올해 초 출시 이후 이마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록키 마운틴 스테이크(Rocky Mt. Steak) 제품과 미국산 우족, 사골, 꼬리 등 다양한 부산물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는 미국육류수출협회뿐 아니라 다양한 미국산 돼지고기 가공품 업체들도 함께 부스를 마련해 참가한다.
미국산 돼지고기 정육 및 각종 가공품을 판매하는 스미스필드팜랜드(Smithfield Farmlands)와 호멜(Hormel), 소시지, 저염 베이컨 등 호텔과 레스토랑 전용 돼지고기 가공품을 판매하는 존스데어리팜(Jones Dairy Farm), 그리고 소시지와 저염 베이컨 제품을 판매하는 오스카마이어(Oscar Mayer) 등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이번 식품전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미국산 소고기 및 돼지고기 제품의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부위는 물론, 소고기 부위로는 소고기 알목심(척아이롤)과 이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록키마운틴 스테이크, 돼지고기 부위로는 삼겹살과 목살, 쟌슨빌(Johnsonville) 소시지 등 다양한 부위 및 브랜드 제품 시식을 통해 방문객들은 미국산 육류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식품전 기간 동안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미국산 육류 공급선 소개 및 상담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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