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MBC ‘여왕의 꽃’, 프레드릭 콘스탄트 워치>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의 시청률이 나날이 고공행진하는 만큼 드라마 속 등장하는 패션 아이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야망을 품고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성령의 스타일링은 매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여왕의 꽃’에서는 이종혁이 김성령을 어머니 산소에 데려가 사랑하는 여자라고 소개하며 프로포즈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종혁이 김성령에게 열쇠 모양의 목걸이를 걸어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에서 김성령은 깔끔한 화이트 스커트와 네이비 블라우스를 매치하여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커리어우먼 룩을 완성했다.
한편, 김성령이 세련된 커리어 우먼 룩과 함께 포인트로 착용한 워치는 스위스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의 우아한 여성미가 더욱 돋보이는 ‘레이디 슬림라인 문페이즈(Ladies Slimline Moonphase)’ 컬렉션 제품으로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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