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령이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여왕의 꽃’ 촬영 뒷모습을 공개했다. 12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왕의 꽃’. 우리는 배우다 화기애애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성령은 시스루 배색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를 매치해 럭셔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사각 프레임과 골드 디테일이 가미된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착용해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레나정 패션’을 완성했다.
최근 김성령은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아이까지 버리고 신분 세탁에 성공한 여인 레나정 역을 맡아 야망으로 가득 찬 모습을 열연 중이다.
<선글라스 ‘하타로(HATARO)’>
지난 25일 밤 방송된 '여왕의 꽃' 13회에서는 서인철(이형철)이 과거 연인이었던 정은혜(김성령)을 똑같이 닮은 레나정을 보고 그의 정체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이윽고 과거에 두 인물 사이의 배신이 암시돼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김성령의 럭셔리 패션이 담긴 여왕의 꽃은 매 주말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