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현이 어마무시한 모델 비율을 뽐냈다.
최근 매거진 쎄씨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주 안재현 군과 방콕을 다녀왔는데요, 너무 많은 팬들의 환영과 아쉬운 마음을 많이 전해 들었습니다. 잘 도착했다는 소식과 함께 도착한 순간을 무엇보다 사진으로 선물해야 좋아하시겠죠?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항에서 수줍은 듯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웃고 있는 안재현의 모습이 담겼다. 안재현은 직찍임에도 마스크로 가려지는 작은 얼굴 크기와 굴욕 없는 다리 길이로 ‘비율 깡패’다운 모델 비율을 뽐냈다.
특히 그는 블랙 페도라를 쓰고 화이트 이너에 모노톤의 컬러 배색 점퍼와 블랙 팬츠, 그리고 블랙 로고가 돋보이는 화이트 운동화를 신어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안재현의 방콕 화보는 쎄씨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쎄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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