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SBS ‘냄새를 보는 소녀’>


화사한 핑크룩이었다. 지난 5월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배우 신세경(오초림 역)이 러플 디테일이 유니크한 핑크 점퍼를 선보였다.



야구점퍼 실루엣에 러플과 지퍼 디테일이 위트 있게 가미된 점퍼는 극중 신비로운 소녀 오초림의 분위기를 한껏 더 고조시켰다. 특히 소매 부분의 러플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이너로 매치한 레터링 캐주얼 티셔츠가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핑크 소매 러플 레이스 집업 점퍼 ‘푸쉬버튼’ 43만 원대, 화이트 레터링 맨투맨 ‘산드로’>


한편, 이날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권재희(남궁민 분)가 염미(윤진서 분)를 최은설로 착각해 납치했고, 최무각(박유천 분)과 오초림은 염미 반장을 찾아 권재희 집을 급습했다. 오초림이 냄새를 보는 능력으로 염미를 구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