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여름에 특히 사랑 받은 플로럴 패턴이 이번 시즌, 동양적인 느낌의 편안하고 웨어러블한 스타일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그 하나만으로도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는 플로럴 패턴은 부드러운 쉬폰 소재와 파스텔 톤과 만나면 여성미를 극대화한다.



평소 블랙 앤 화이트의 모던한 오피스룩을 연출하던 여성들은 플로럴 블라우스에 모노톤의 팬츠나 스커트를 착용하면 좋은데 단 액세서리는 너무 화려하지 않은 것으로 선택해야 스타일에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또한 심플한 청바지로 스타일링하면 경쾌한 느낌의 오피스룩이 완성되며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플로럴 패턴을 멋스럽게 소화할 수 있다.



특히 플로럴 패턴 원피스는 우아한 여성미와 로맨틱함을 연출하기 좋다. 야노시호가 착용한 원피스처럼 밑단이 언밸런스한 커팅으로 되어 있는 원피스는 유니크한 멋을 더한다. 여기에 허리선보다 높이 벨트를 착용하면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강조되고,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원피스 43만 9000원, 블라우스 21만 9000원>


캐리스노트 관계자는 “플로럴 프린트가 가미된 아이템은 그 자체만으로 화려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모노톤과 아이템과 액세서리를 최소화하여 스타일링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사진=캐리스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