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브랜드 스베누가 여름 시즌을 맞이해 초경량 아쿠아슈즈 스플래쉬 4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2015 아쿠아슈즈 스플래쉬는 총 4종으로 스니커즈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기존 아쿠아 슈즈와 다르게 운동화 같은 푹신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갑피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홑겹 메시 소재를 사용해 여름 데일리 슈즈로 시원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또 초경량 몰드를 사용해 일반 운동화보다 3배 가까이 가볍고,. 미드솔 몰드 옆라인에 배수구멍과 깔창 등에 스베누 자체 배수시스템을 적용해 물빠짐이 좋고 건조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은 카미노, 쿠로, 구스트, 알로 총 4종으로 컬러도 다양하게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6만9000원에서 7만9000원으로 구매는 스베누 공식 온라인몰과 신발팜에서 가능하다.
스베누 관계자는 “지난해 아쿠아슈즈가 완판됐던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는 제작 수량을 늘리고 올 여름 주력 제품으로 내세울 예정이다”라며 “때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작년보다 더 빠르게 주문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일상화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에 직장인들의 반응도 좋은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스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