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슈가 시원한 바캉스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 가족, 엄마, 임유,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금방이라도 여행을 떠날 듯 한 바캉스 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원한 블루 컬러의 도트 셔츠와 데님팬츠, 스니커즈로 편안한 느낌을 자아낸 스타일링에 화사한 화이트 페도라와 블랙&화이트 컬러의 보스턴 백을 매치하여 멋스러운 바캉스 룩을 완성했다. 특히 편안하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링에 보스턴 백을 포인트를 주며 여전한 센스를 과시했다.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근교 혹은 해외로 여행 떠나는 이들이 많은 5월, 보스턴백은 주목할 만한 아이템. 슈가 선택한 보스턴백은 베이직한 디자인과 블랙 앤 화이트의 세련된 컬러매치의 시크한 느낌을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는 현재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남편 임효성을 비롯해 세 자녀 유, 라희, 라율과 함께 출연 중이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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