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활동은 6주간 이어지는 기술직 신입사원 입문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됐으며, 울산지역 사회복지시설인 메아리학교와 울산양육원, 혜진원, 내와동산, 소망재활원, 경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환경정화와 장애인 나들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두일 현대차 울산인사교육담당 상무는 “신입사원들이 환경이 어려운 사람을 배려하는 가슴 따뜻한 인성을 가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람에서 이러한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2012년부터 사내하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채용을 진행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3238명의 사내하청 근로자가 현대차 정규직으로 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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