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매일 아침 승려에게 시주하며 축복을 기원하는 의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태국 전통 문화를 알리고자 기획된 것으로, 포시즌스 리조트 치앙마이가 위치한 매림(Mae Rim)의 승려가 매일 오전 6시에 리조트를 방문하면 투숙객들은 승려에게 먹거리 및 옷가지 등을 공양하고 축복을 받는 형태로 진행된다.
리조트 투숙객이면 누구나 참가, 체험할 수 있으며, 또한 투숙 기간 중 태국 불교 문화를 더 깊이 체험하고자 할 경우 리조트 컨시어지를 통해 치앙마이 소재 유명 불교 사원으로 근거리 자전거 투어를 떠날 수도 있다.
<이미지제공=포시즌스 리조트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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