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소비자가 편리하게 보험 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보험 슈퍼마켓을 올해 말에 구축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온라인 보험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상품은 인터넷 전용 및 방카슈랑스 실손의료보험 상품이다. 통합 사이트는 생보협회와 손보협회가 운영할 계획이다. 보험업감독규정 등에 의한 운영기준도 마련될 전망이다.
한편 해외에서는 이미 인터넷에서 여러 보험 상품을 비교해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슈퍼마켓 형식의 판매채널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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