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 '캐스키드슨', 9만 8000원>


일상에서부터 홈패션까지 ‘식샤를 합시다2’ 속 배우 서현진의 다양한 패션 스타일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자취 10년차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물 오른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서현진이 연기력뿐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을 넘나들며 패션 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기 쉬운 리얼룩을 선보이고 있는 서현진이 패션에서 포인트를 주는 부분은 바로 가방이다. 지난 18일 방송된 13회에서 서현진은 스포티 무드가 감도는 캐주얼룩과 우아한 페미닌룩을 동시에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2가지 스타일 모두에 백팩을 매치해 패션에 활기를 더했다. 여성스러운 원피스에도 미니 가죽백에 함께 매치했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아 완벽한 ‘백수지룩’으로 소화한 것.



서현진이 극중 멘 가방은 플라워 프린트에 화사한 파스텔 컬러감이 인상적인 캐스키드슨의 ‘페인티드 데이지(Painted Daisy)’ 프린트의 아이템으로, 이 프린트는 파스텔과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백팩, 크로스바디백, 토트백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만나볼 수 있다.



<앞치마 '캐스키드슨', 5만 8800원>


또한 일상 속 패션뿐 아니라 서현진만의 러블리 무드가 담긴 홈웨어도 매회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유니크한 프린트가 인상적인 앞치마를 착용해 집에서도 상큼 발랄한 드라마 속 ‘백수지’의 캐릭터를 잘 살려냈다는 평이다. 


인상적인 프린트의 서현진 앞치마 역시 캐스키드슨 제품으로 코믹 카툰에서 영감을 받은 위트 있는 프린트의 제품으로 편안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키친웨어를 완성시켰다.


<사진=서현진,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