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TC 측은 "TV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황정음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알리며 “평소 빛이 나는 광채 피부로 주목 받던 황정음의 이미지가 BRTC 브랜드가 한 발 더 나아가는데 디딤돌 역할이 되어 줄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21일 전했다.
황정음의 새 광고는 5월 말부터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BRTC 페이스북 및 인스타를 통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오랜 연인과의 결별을 밝혀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미지제공=BR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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