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소가 재즈페스티벌에서 커피의 맛을 선보인다. (제공=루소)

커피 자연주의 '루소'가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88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루소는 지난 해부터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해 소비자들에게 커피 본연의 맛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의 커피메뉴 외에도 전문 바리스타가 직접 내려주는 핸드드립백, 루소의 전문가의 손맛으로 추출한 루소 시그니처 더치 등 다양한 음료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할인 혜택과 구매고객대상 루소 기념백 증정이벤트 및 SNS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5’는 5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다. 정상급 재즈 연주자부터 국내 인디 뮤지션까지 60여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첫날 헤드라이너인 칙 코리아와 허비 행콕을 비롯 로이킴, 하동균, 에픽하이, 빈지노 등 낯익은 국내외 뮤지션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