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 뷔페 더 가든키친은 젊은 연령층을 겨냥한 신 메뉴를 출시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랍스터 한마리의 살을 통째로 사용하여 풍부한 식감의 랍스터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린 랍스터 롤, 향긋한 그릴향의 텍사스 BBQ, 부드러운 폴드포크, 소양지를 훈연한 브리스켓, 최근 트렌드인 폭립 등 젊은 연령대의 고객들의 입맛에 맞게 다양한 형태의 조리방법으로 신 메뉴를 구성했다.

여기에 1인당 9900원에 와인과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 관계자는 “그 밖에도 스페셜 코너에서는 정통방식으로 화덕에 구운 베이징 덕과 더 가든키친의 인기메뉴인 LA갈비, 양갈비구이, 간장게장, 앙쿠르트 스프, 화덕피자, 신선한 스시 등 국내 최대규모의 요리들이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고객들이 각각 취향과 선호에 맞게 맛있게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 뷔페는 주중점심 3만6000원, 주중저녁 4만9500원, 주말과 공휴일은 5만7600에 이용가능하다.

<이미지제공=더 리버사이트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