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방문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8월 정식 오픈 후 약 9개월 만이다.
이날 장성택 BMW 드라이빙 센터장은 10만번째 고객으로 방문한 홍혜란씨와 홍우기씨 가족에게 축하 화환을 전달했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BMW코리아가 영종도에 마련한 국내최초의 복합자동차문화공간으로 독일과 미국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드라이빙 트랙을 보유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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