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기능성 커피를 추구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가노엑셀 인더스트리는 영지버섯을 주 원재료로 하는 린즈커피(Lin zhii)를 전세계 68개국에 공급 및 유통하고 있으며, 커피 원산지 콜롬비아에서는 시장점유율 1위를 하고 있을 정도로 제품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는 한국과 프랑스 동시 진출을 예정하고 있으며, 프랑스의 경우 유통사 "까르푸(Carrefour)"를 통해 일반유통 형태로 진출하며, 한국시장은 카페 루보코(Caffe Luvoco)를 통해 프랜차이즈 시장 우선 진입, 인지도 형성과 함께 일반유통 진출을 준비 중이다.
카페 루보코(Caffe Luvoco)는 50여개 직·가맹점 형태로 동시 오픈 예정이며, 루보코는 가노엑셀 인더스트리의 캡슐 커피명을 브랜드명으로 착안, "Luv of Coffee" 라는 부제의 네이밍을 통해 고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간다는 의미를 두고 있다.
카페 루보코(Caffe Luvoco)의 CFO 이장호는 레드오션인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 후발주자로 진입 하는 브랜드의 차별성에 대한 물음에 "사람이 물 다음으로 많이 마시는 커피에 건강까지 생각하는 가노커피 제품을 통해 차별화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카페 루보코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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