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MBC ‘세바퀴’>
제시가 슬립온에도 굴욕 없는 각선미를 과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는 김흥국, 정선희, 이규한, 정준영, 제시, 송소희가 출연해 친구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시는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에 참여하게 된 과정을 설명, 음악 욕심을 보이며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광고를 찍었냐는 물음에 자동차, 옷 등 8개 광고를 촬영했다 밝히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제시, MBC ‘세바퀴’>
이날 제시는 ‘센 언니’ 외모와 반전되는 네추럴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시는 네이비 컬러의 탑, 데미지진으로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제시는 여기에 자수가 놓인 밴드디자인이 돋보이는 슬립온으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스키니하게 밀착된 데님팬츠와 슬립온에도 완벽한 몸매, 무결점 각선미를 뽐냈다.
한편, 제시는 지난 3월 종영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 이후 각종 예능과 공연, 음악방송을 통해 대세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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