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명의 행복나눔 봉사단은 1500평에 달하는 과수원에서 오전 9시부터 늦은 시간까지 좋은 과실을 얻기 위해 사과를 솎아내는 작업을 도왔다. 바쁜 농사철 일손이 부족한 농장주와 지역주민에 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과 상생하는 NH농협생명을 지역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된 삶을 위한 농협생명의 의무를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나눔봉사단은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단이다. 농촌일손돕기, 재해복구지원, 농산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소비촉진 캠페인, 장애아동을 위한 쌀 전달 등 농업인과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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