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질수록 여성들의 옷차림은 점점 얇아진다. 소매가 점점 짧아지면서 네일아트의 전성기가 다가오고 있다. 깨끗한 손에 반짝거리는 예쁜 손톱은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 아닐까.
네일아트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아주 효과적이다. 한 주간 직장에서 또는 학교에서 받아 온 스트레스를 주말에 네일아트를 받으며 날려버리는 여성들도 많다. 최근 네일아트의 수요가 급증하여 셀 수도 없이 많은 네일아트 샵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
강남역에 위치한 르비쥬네일샵에서는 고객이 서비스를 받은 이후 후처리까지 책임지는 차별화 전략으로 5년간 꾸준히 단골 고객들로부터 입소문을 얻고 있다. 고객들의 손의 컨디션이나 네일아트의 결과를 메모해두어 고객들이 다음번에 방문하면 더욱 나아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또한 르비쥬네일에서는 무작정 트렌드만을 는 것이 아닌 고객의 스타일에 맞게 네일아트를 추천해주고 편안하고 다정다감한 매장 내 분위기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최근 새롭게 확장이전을 하면서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케어를 받을 수 있다.
르비쥬네일 문지선 대표는 “고객들의 성향과 추구하는 스타일을 세심하게 파악해 고객들에게 맞춤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며, “첫째, 고객이 바라는 네일아트 스타일을 파악하고 상담한다. 두 번째로는 고객의 바디(손, 손톱)를 파악해서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을 최대한 아름답게 끌어낸다. 모두 다른 손발톱 크기지만 바디가 짧은 네일, 폭이 좁은 네일에 더 잘 어울리거나 세련된 느낌의 디자인 연출을 위한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통한 르비쥬네일 만의 노하우가 있다”며, 남다른 서비스관을 전했다.
<사진=르비쥬네일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