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네팔 현지에 25억 원 상당의 운동화 3만켤레를 전달한다. 운동화는 현지 이재민들과 구호활동 중인 봉사자 및 구조대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에 지난 27일 스베누 임직원들의 참여 하에 네팔에 보내질 운동화 3만 켤레가 5톤 트럭 8대에 운반돼 사랑의열매로 전달되었으며 이는 29일 배편으로 네팔에 보내질 예정이다.
스베누 관계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지진 참사 현장에서 이재민들이 맨발로 복구작업을 돕는 장면을 보고 스베누 운동화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이번 결정은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대형 참사에 대한민국 기업으로서 작은 보탬이 되고자 스베누 전 임직원이 뜻을 모은 결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스베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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