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아가방앤컴퍼니는 유아용 자외선 차단제를 소개했다.
특히 개봉 후 사용기간이 짧은 시즌 상품의 단점을 없애기 위해 30ml 소포장 3개 세트로 구성됐으며, 휴대가 간편해 외출 시 언제 어디서나 바르기 좋다. 가격은 1만9000원이다.
또 ‘퓨토 시크릿 선스크린’은 SPF 30 PA++의 자외선 차단효과를 갖춘 제품이다. 물 대신 100% 천연약용추출물을 사용하고, 보습 성분인 세라마이드, 베타글루칸을 함유해 피부 깊숙이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다. 오일프리(Oil free) 제품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게 스며든다. 가격은 2만9000원.
아가방앤컴퍼니의 강유지 부문장은 “최근 보습력을 갖춘 천연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 제품 매출이 전년 대비 약 40% 증가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며 “아기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발효 제품을 선택하면 자외선 차단효과는 물론 보습과 진정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아가방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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